인간에대한예의1 [북클럽]누구나 한번 쯤은 독서클럽에참여하고싶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내 안의 방문을 여는 ‘정의’에 대하여 바야흐로 '독서의 시대'다.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이후 한국 독서의 힘은 더욱 뜨거워졌고,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침묵 카페'나 동네 서점을 찾아 자신만의 사유를 즐기곤 한다.나 역시 5년 차를 맞이한 독서 모임 '마독(마포독서)'과 함께 매월 두 번, 화요일마다 책이라는 거울에 비친 세상을 마주하고 있다.나는 '북적북적'이라는 독서앱에 1주일에 한권정도의 책을 쌓아가고 있다.오늘은 클레어 키건의 '이처럼 사소한 것들 '에 대한 기억이 묵직한 울림으로 다가왔다.그 울림은 잊고 있었던 '인간에 대한 예의'와 사소한 순간에 깃든 '정의'를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HwJly1pym8.. 2026. 3.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