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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강의실/사회복지미션

[사회복지현장]‘사고방식의 전환’

by rba_jin 2026. 4. 1.

1. 용기(Courage)라는 뿌리와 주체적인 해결(拏)

  • 지성적 성찰: 사회는 양극화되어 문제만 나열할 뿐, 누구도 책임 있는 해결책을 말하지 않는다. "자신감은 용기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문제를 해결하려는 주체적인 용기(拏)가 없으면 우리는 영원히 '문제 있는 사고방식'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다.
  • 실전 무술: 인터스텔라의 뜻 처럼 "우리는 늘 해답을 찾을 것"이다. 다만 그 해답은 과거의 낡은 방식이 아닌, '최악을 막는 최선의 노력'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2. 편향의 인식과 현실검증(Reflection)

  • 필터버블의 이해: 편향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우리의 '인식'이다. 우리는 누구나 필터버블 속에 갇혀 편향될 수 있음을 인정하는 '존재적 겸손'이 필요하다.
  • 본질적 사고(Intrinsic Thought): 나만의 생각에 매몰되지 않고, 타인과의 상호작용이라는 '현실검증'을 거칠 때 비로소 생각은 생명력을 얻고 본질에 닿게 된다.

3. 현재라는 시공간과 몰입(Flow)의 영성

  • 마음의 거처: 마음이 과거(후회)나 미래(불안)가 아닌 '현재(행복)'에 머물 때, 비로소 우리는 몰입의 즐거움을 경험한다.
  • 변치 않는 관심:  사회복지와 심리학에 품어나오는 깊이처럼  , 본질에 닿아 있는 일은 반복되어도 지루함이 아닌 '정갈한 즐거움'을 준다.
  • 실천현장은 관점, 이론, 모델 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

 칼 바르트의 말처럼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지금 시작함'으로써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엔딩을 창조할 수 있다.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침으로서 느끼는 아의  존재의 힘. 그리고 전문가로서의 날카로운 통찰을 이야기 나누면, 우리 사회의 양극화된 상처도 조금씩 녹아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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