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크 프레베르는 프랑스의 시인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각계각층의 독자들이 그를 사랑하는 이유는,
그의 글이 '보여지는 나'와 '바라보는 나' 사이의 괴로움을 위로하기 때문이다.
「새의 선물」처럼, 그는 고통의 감옥 안에 갇힌 인간에게 해바라기 씨앗 같은 '시적 구원'을 건낸다.
#자크프레베르 #새의선물 # 골든아비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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